‘데뷔전 승’ 이숭용 감독 “7회 최지훈 주루, 우리 방향성…만원 관중에게 좋은 선물” [SS문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 이숭용(53) 감독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과 신임 사령탑 대결도 승리.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이숭용 감독은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롯데전에서 5-3으로 승리한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의도 한양 재건축 현대건설이 맡는다…57.3% 득표Next: “너무 좋아요” 봄이 왔다, 야구가 돌아왔다…‘화끈&팽팽’ 10만 관중, 제대로 즐겼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