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승’ 이숭용 감독 “7회 최지훈 주루, 우리 방향성…만원 관중에게 좋은 선물” [SS문학in]

    ‘데뷔전 승’ 이숭용 감독 “7회 최지훈 주루, 우리 방향성…만원 관중에게 좋은 선물”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 이숭용(53) 감독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과 신임 사령탑 대결도 승리.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이숭용 감독은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롯데전에서 5-3으로 승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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