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0㎞에도 LG 타선에 흔들린 괴물 “제구가···다음에는 꼭 좋은 모습”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12년 만의 돌아온 무대라 긴장한 것일까. 구속이 잘 나왔음에도 고전했다. 특유의 칼제구가 기복을 보이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동료들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한 것도 아쉬운 부분이었다. 한화 류현진이 아쉬움을 남긴 채 복귀전을 마쳤다. 류현진은 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막전부터 뜨거운 잠실야구장 [포토]Next: LG, 개막 첫 경기 류현진 상대로 8-2 승리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