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0㎞에도 LG 타선에 흔들린 괴물 “제구가···다음에는 꼭 좋은 모습” [SS잠실in]

    최고 구속 150㎞에도 LG 타선에 흔들린 괴물 “제구가···다음에는 꼭 좋은 모습”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12년 만의 돌아온 무대라 긴장한 것일까. 구속이 잘 나왔음에도 고전했다. 특유의 칼제구가 기복을 보이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동료들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한 것도 아쉬운 부분이었다. 한화 류현진이 아쉬움을 남긴 채 복귀전을 마쳤다. 류현진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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