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 방향입니다” 60도루 다짐하더니 개막전 3도루, 다시 뛰는 LG 리드오프 박해민 [SS잠실in]

    “이게 우리 방향입니다” 60도루 다짐하더니 개막전 3도루, 다시 뛰는 LG 리드오프 박해민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나이는 잊었다. 지난해 또래 선수가 도루왕을 차지한 것이 자극이 됐다며 다시는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60도루 시즌을 다짐했다. 그리고 개막전부터 도루 3개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LG 박해민(34)이 1번 타자로 돌아와 더할 나위 없는 시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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