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 방향입니다” 60도루 다짐하더니 개막전 3도루, 다시 뛰는 LG 리드오프 박해민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나이는 잊었다. 지난해 또래 선수가 도루왕을 차지한 것이 자극이 됐다며 다시는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60도루 시즌을 다짐했다. 그리고 개막전부터 도루 3개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LG 박해민(34)이 1번 타자로 돌아와 더할 나위 없는 시작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세훈 시장, 개관 10주년 DDP 방문…시민들과 함께 투어Next: 인도, 총선 앞두고 양파 수출 금지 무기한 연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