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데뷔전’ 김태형 감독, 아쉬움 속에 개막전 패배로 2024시즌 시작 [SS문학in]

    ‘롯데 데뷔전’ 김태형 감독, 아쉬움 속에 개막전 패배로 2024시즌 시작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원성윤 기자]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57)이 롯데 데뷔전을 패배로 마무리했다. 롯데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SSG 경기에서 3-5로 패배했다. 선발투수 윌커슨은 8삼진을 기록했으나, 최정 한유섬에게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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