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기다리고 있는 SK ‘타짜’ 김선형 “이제야 몸이 올라온 느낌”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이제 몸이 좀 올라온 느낌이다.” SK 김선형(36·187㎝)이 돌아왔다. 드디어 본인 스스로 만족스러운 몸상태를 회복했다. 플레이오프(PO)에서 ‘타짜’ 김선형을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선형은 지난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30대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확산하는 유명인 사칭 광고…네이버, 신고 창구 개설 추진Next: 2004년생 수비수 보자…맨유, 파예 위해 세네갈로 스카우터 파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