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기다리고 있는 SK ‘타짜’ 김선형 “이제야 몸이 올라온 느낌” [SS현장]

    PO 기다리고 있는 SK ‘타짜’ 김선형 “이제야 몸이 올라온 느낌” [SS현장]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이제 몸이 좀 올라온 느낌이다.” SK 김선형(36·187㎝)이 돌아왔다. 드디어 본인 스스로 만족스러운 몸상태를 회복했다. 플레이오프(PO)에서 ‘타짜’ 김선형을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선형은 지난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30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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