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인니에 져 세계단체선수권 2연패 불발(종합)

    한국 여자 배드민턴, 인니에 져 세계단체선수권 2연패 불발(종합)
    김학균 감독 “”실보다 득 많은 대회…올림픽 성과에 최선””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덜미를 잡혀 세계단체선수권대회 2회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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