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컵 우승 ‘석세스백파’ 1800m도 삼킬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총상금 10억 원으로 상반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빅매치 ‘제27회 코리안더비‘(G1)가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8경주로 열린다. 올해 트리플 크라운(삼관경주) 시리즈의 두 번째 경주이자, 올해 열리는 첫 그레이드1(Grade1) 등급 경주다. 경주거리는 시리즈 첫 경주 KRA컵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21∼28도Next: 美국방부 “”우크라이나 지원 품목은 한국이 스스로 밝힐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