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품 들어가요” 고현정, 3년 만에 ‘별이 빛나는 밤’으로 안방극장 복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고현정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14일 고현정은 개인 채널에 “저 작품 들어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근황도 알렸다. 고현정은 검은색 반바지에 흰색 상의를 입고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넛 먹던 문학소녀에서 5·18 생존자로…’양림동 소녀’Next: 기시다, 신임 주한日대사 면담…””한일관계 개선 의지 전했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