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품 들어가요” 고현정, 3년 만에 ‘별이 빛나는 밤’으로 안방극장 복귀

    “저 작품 들어가요” 고현정, 3년 만에 ‘별이 빛나는 밤’으로 안방극장 복귀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고현정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14일 고현정은 개인 채널에 “저 작품 들어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근황도 알렸다. 고현정은 검은색 반바지에 흰색 상의를 입고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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