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먹던 문학소녀에서 5·18 생존자로…’양림동 소녀’ 2년 ago57년 ago01 mins 작가 임영희가 쓰고 그린 에세이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도너츠를 처음 먹어봤어. 엄청 맛있어서 혓바닥이 튀어나올 정도였어.””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임영희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디스플레이, SID에서 차세대 OLED 신기술 대거 공개Next: “저 작품 들어가요” 고현정, 3년 만에 ‘별이 빛나는 밤’으로 안방극장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