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피하고, 첫 무실점…대행 체제 ‘마감 기한’은 6월5일, 전북의 새 감독 ‘선임’ 속도 내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일단 한고비는 넘겼다. 전북 현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에서 광주FC를 3-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23년 만의 4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전북은 승점 13을 확보, 최하위에서 벗어나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축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예진, 남자 하나 잘 꼬시겠다는 의지…캐릭터 포스터 (신데렐라)Next: ‘오두 데뷔골에 화색’ 청주 최윤겸 감독 “기술적인 득점, 자신감 품고 임하기를”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