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피하고, 첫 무실점…대행 체제 ‘마감 기한’은 6월5일, 전북의 새 감독 ‘선임’ 속도 내나

    4연패 피하고, 첫 무실점…대행 체제 ‘마감 기한’은 6월5일, 전북의 새 감독 ‘선임’ 속도 내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일단 한고비는 넘겼다. 전북 현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13라운드에서 광주FC를 3-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23년 만의 4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전북은 승점 13을 확보, 최하위에서 벗어나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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