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정영균 도의원, ‘의대공모’ 날 선 공방 2년 ago57년 ago01 mins “”불법 완장 차지 마라”” vs “”정부 요청에 적법 공모””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와 정영균(순천 1) 전남도의원이 21일 논란이 가중되는 전남 국립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증시 호황에 인도 IPO시장 활황…””홍콩·한국 앞질러””Next: 파주소방서, 가정의 달 맞이 ‘알콩달콩 119체험부스’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