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 논란’과 비교되네…설채현 “저희 직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려 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강형욱 훈련사의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설채현 수의사 겸 놀로 행동클리닉 원장의 입장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설채현은 개인 채널에 “뭔가 분위기도 안 좋고 괜히 이런 분위기에 글 쓰면 오히려 기회주의자 같아 보이고 해서 조용히 숨죽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펜 피칭’ 마친 알칸타라 “”문제없다””…이승엽 “”167㎞ 던져라””Next: 정부·23개 지자체, 지방 공항 활성화 모색…대구서 첫 연찬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