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친구 때려 뇌 손상으로 숨지게 한 20대 징역 3년 2년 ago57년 ago01 mins 2심 “”유족으로부터 용서 못 받아…우발 폭행, 초범 등 고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친구와 말다툼하다가 폭행당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주먹을 휘둘러 뇌 손상으로 숨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대 증원 갈등…전북대 학칙 개정 앞두고 교수들 ‘반대’ 시위Next: LG 올레드 TV·사운드바, 5년 연속 英 ‘최고 홈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선정…현지 호평도 이어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