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설’에도 맨시티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텐 하흐 감독 “비난받았지만 맨유 잔류 의심하지 않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끝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꺾고 정상에 섰다. 맨유는 전반에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 영천·봉화서 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이 진화Next: 베일 벗은 기아의 콤팩트 SUV ‘EV3’ 전기차 대중화 이끈다…501km 주행, ADAS대거 적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