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앤디 김 “”한인들 기대 부응하고, 韓美간 가교 되고 싶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계 첫 美상원의원 도전, 반세기 전에 미국 온 부모님 상상도 못해”” “”상원 의원 진출하면 정부·선거자금·선거구 개혁 나서고 싶어””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송상호 기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길어지는 창녕 폐지 재활용 공장 화재…18시간 넘게 진화Next: [특파원시선] 엔비디아의 확 달라진 위상…최대 수혜자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