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포 쓴 하니, ♥양재웅과 결혼 자필편지로 직접 인정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그룹 EXID 출신 가수 하니(32)가 자필 편지로 결혼을 알렸다. 하니는 1일 자신의 채널에 하얀 면사포를 하고 꽃을 든 사진과 함께 손편지를 올렸다. 전날 제기된 결혼설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이었다. 그는 “감사합니다. 운이 좋아 많은 분들께 넘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러 성토장 된 아시아 안보회의…미국 중심 ‘집중포화’Next: ‘초계기 갈등 방지하자’ 한일, 안전거리 지키고 통신훈련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