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과 낭만 모두 잡은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다 15번째 UCL 빅이어 들면서 ‘유럽 최강’ 지위 재확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우승과 낭만,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에 2-0 승리, 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진구 ‘제1회 소상공인 경영지원 설명회’ 개최Next: ‘두산전 싹쓸이’ 염경엽 “엔스, 상하 잘 활용하며 호투…박해민 슈퍼캐치로 흐름 가져와”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