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싹쓸이’ 염경엽 “엔스, 상하 잘 활용하며 호투…박해민 슈퍼캐치로 흐름 가져와”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두산과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 1~2차전은 만만치 않은 승부였으나, 이날은 넉넉하게 이겼다. 염경엽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전에서 선발 디트릭 엔스의 퀄리티스타트(QS) 호투와 김현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과 낭만 모두 잡은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다 15번째 UCL 빅이어 들면서 ‘유럽 최강’ 지위 재확인Next: 김민규, 2차 연장 혈투 끝 조우영 꺾고 생애 첫 ‘매치 킹’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