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2차 연장 혈투 끝 조우영 꺾고 생애 첫 ‘매치 킹’ 등극 2년 ago57년 ago01 mins 2022 한국오픈 챔피언 김민규가 2차 연장 혈투 끝에 2001년생 동갑내기인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우영을 꺾고 생애 첫 ‘매치 킹’의 영광을 안았다. 김민규는 2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4회 데상트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전 싹쓸이’ 염경엽 “엔스, 상하 잘 활용하며 호투…박해민 슈퍼캐치로 흐름 가져와” [SS잠실in]Next: 부산시설공단, 스포원파크 경륜장 로비서 ‘기상기후사진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