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2차 연장 혈투 끝 조우영 꺾고 생애 첫 ‘매치 킹’ 등극

    김민규, 2차 연장 혈투 끝 조우영 꺾고 생애 첫 ‘매치 킹’ 등극
    2022 한국오픈 챔피언 김민규가 2차 연장 혈투 끝에 2001년생 동갑내기인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우영을 꺾고 생애 첫 ‘매치 킹’의 영광을 안았다. 김민규는 2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4회 데상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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