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반등 못하는 김하성 3연속경기 무안타 타율 0.217까지 떨어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타격은 업다운이 있기 마련이다. 샌디에이고 김하성(29)의 타격 사이클이 내리막길에서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홈경기에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했지만 안타 생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리핀(DRIPPIN), 스쿨어택 성공→청량美 MAX (오우학3)Next: ‘지구마불2’ 김도훈, 일본에서 인생 첫 ‘OO’ 먹방…빠니보틀 “아들이랑 여행 다니는 기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