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불량’은 이제 옛말!…몰라보게 달라진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상태

    ‘잔디 불량’은 이제 옛말!…몰라보게 달라진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상태
    한국-중국의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최종전이 열린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컨디션은 최상이었다. 가장 최근 이곳에서 열린 A매치였던 3월 21일 태국과 3차전(1-1 무) 때는 경기장 곳곳에 패인 자국이 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이날은 군더더기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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