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아포방포’!” 30도 폭염보다 뜨거운 아미들의 축제, 11주년 맞은 BTS 2024 페스타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늘 아미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고 새로운 삶을 선물해줘서 고마워” 내리쬐는 햇빛과 무더위도 보랏빛 아미(ARMY·팬덤명) 물결을 막을 순 없었다. 방탄소년단(BTS)과 아미가 어우러진 축제로 잠실 일대가 보라빛으로 일렁였다. 방탄소년단의 데뷔 11주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발 훈풍에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연일 신고가 행진(종합)Next: 군부대 관사 절도범 어디있나 했더니…도둑질로 이미 구치소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