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비자 갈아타기’ 차단…졸업생·방문→학생비자 신청 금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무기한 체류 위해 학생비자 악용…졸업생 임시비자 연령 상한도 50→35세로 낮춰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내달부터 호주에서 방문 비자나 졸업생 임시 비자로 머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축물 내진설계율 ‘16.4%’ 불과…전북은 고작 13.6%Next: 공정위, 쿠팡에 1400억원 과장금·검찰고발…쿠팡, 형평 잃은 조치 유감 “법원서 보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