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호흡 맞아가는 수원FC ‘크랙’ 듀오…이승우는 득점, 안데르손은 도움 1위에 도전장

    갈수록 호흡 맞아가는 수원FC ‘크랙’ 듀오…이승우는 득점, 안데르손은 도움 1위에 도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수원FC를 이끄는 ‘크랙’ 듀오 이승우와 안데르손(이상 26)이 각각 득점과 도움 1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승우와 안데르손은 올시즌 수원FC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수원FC는 17경기에서 21골을 넣었다. 득점 순위는 전체 8위고, 팀 순위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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