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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로 떠오른 김민규, 시즌 3승+투어 첫 단일시즌 상금 8억원 돌파 도전

    ‘대세’로 떠오른 김민규, 시즌 3승+투어 첫 단일시즌 상금 8억원 돌파 도전
    올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강자로 떠오른 2001년생 ‘젊은 피’ 김민규가 2주 연속 우승 및 투어 첫 상금 8억 원 돌파를 정조준한다. 김민규는 27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하늘코스에서 개막하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총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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