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로 떠오른 김민규, 시즌 3승+투어 첫 단일시즌 상금 8억원 돌파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강자로 떠오른 2001년생 ‘젊은 피’ 김민규가 2주 연속 우승 및 투어 첫 상금 8억 원 돌파를 정조준한다. 김민규는 27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하늘코스에서 개막하는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총상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이런 면이 있었네, 허세 작렬→폭소 (톡파원)[TV종합]Next: 이동환 시장, 애틀란타 ‘한인단체 기업유치·경제협력’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