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 황인재처럼”…포항, 유망주 골키퍼 권능과 신인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신인 골키퍼 권능을 영입했다. 포항은 유망주 골키퍼 권능과 손을 잡았다고 25일 전했다. 2005년생 권능은 올해 초 보인고를 졸업하고 포항에 입단하게 됐다. 그는 188cm, 79kg의 준수한 신체조건에 빠른 반응, 센스를 겸비한 재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6년간 200회 헌혈’ 뜨거운 피로 사랑 나누는 소방관Next: 김희애-설경구, 눈맞춤 포즈에 ‘부끄 모드’ (‘돌풍’ 포토타임)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