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200회 헌혈’ 뜨거운 피로 사랑 나누는 소방관

    '26년간 200회 헌혈' 뜨거운 피로 사랑 나누는 소방관
    영동소방서 이범주 소방장 “”7년 안에 300회 달성 목표””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소방서는 이범주(43) 소방장이 200회 헌혈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