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레로 Jr., ‘아버지 원수’ 양키스도 이젠 OK…“나는 프로, 팀의 필요에 움직여”

    게레로 Jr., ‘아버지 원수’ 양키스도 이젠 OK…“나는 프로, 팀의 필요에 움직여”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5·토론토)가 ‘아버지의 원수’ 뉴욕 양키스에 관한 마음을 바꿨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라틴아메리카 매체 비루스 데포르티보와 인터뷰에서 “나는 그라운드에서 경기해야 하는 프로 선수다. 과거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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