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즈 반격에 ‘비기(祕器)’ 회심의 드라이버 꺼내든 허인회 골프는 역시 멘탈게임

    영건즈 반격에 ‘비기(祕器)’ 회심의 드라이버 꺼내든 허인회 골프는 역시 멘탈게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서요섭(28·DB손해보험) 최승빈(23) 배용준(24·이상 CJ) 그리고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 수은주가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체력이 좋은 ‘영건즈’가 반등에 성공하는 것처럼 보였다. 허인회(37·금강주택)가 17언더파 267타로 먼저 홀아웃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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