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고난 드디어 결실, 150km 왼손이 LG 선발 마지막 자리 채웠다 [SS스타]

    6년 고난 드디어 결실, 150km 왼손이 LG 선발 마지막 자리 채웠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었다. 입단 당시부터 ‘선발 유망주’로 낙점받았으나 참 많은 일이 있었다. 1, 2년차에는 고교 시절보다 떨어진 구속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3년차까지 야구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현역 입대를 결정하기도 했다. 전역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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