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소설, 英 옥스퍼드대 필수 도서 선정 [연예뉴스 HOT]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차인표가 쓴 소설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필수 도서로 선정됐다. 1일 차인표 측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작품은 장편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으로 일제 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뤘다. 소설은 고국을 떠나 70년 만에 필리핀의 한 작은 섬에서 발견된 쑤니 할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대생들 “”타 단체에 휘둘리지 않을것”” 의협 ‘올특위’ 불참 시사Next: 반환점 돌고 선두 경쟁 중에도…우승 아닌 “발전 단계” 외친 박태하 감독, ‘하나씩’ 바라본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