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소설, 英 옥스퍼드대 필수 도서 선정 [연예뉴스 HOT]

    차인표 소설, 英 옥스퍼드대 필수 도서 선정 [연예뉴스 HOT]
    배우 차인표가 쓴 소설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필수 도서로 선정됐다. 1일 차인표 측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작품은 장편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으로 일제 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뤘다. 소설은 고국을 떠나 70년 만에 필리핀의 한 작은 섬에서 발견된 쑤니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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