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팔아”…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없어서 못 팔아”…CU, 두바이 초콜릿 하루 만에 품절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CU는 8일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4000원)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이달 6일 상품이 입고 되자마자 초도 물량 20만 개가 하루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출시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CU 고객센터로도 하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