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 야치다 데뷔전 지켜본 유병훈 감독 “나도 조금 놀라, 새 공격 옵션 생겼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 기자] “나도 조금 놀랐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천안시티FC와 21라운드 맞대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안양은 2연승과 동시에 4경기 무패(3승1무) 행진을 달리게 됐다. 또 승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일레븐, K리그 도시락·팝콘 출시 스포츠마케팅 확대Next: 태백 등 강원 3곳 9일 0시 호우주의보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