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괴롭히며 ‘유종의 미’ 거둔 김판곤 감독 “환상적인 결과 얻어, 한국이 우승하길 바란다”[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환상적인 결과를 얻었다. 한국이 우승하길 바란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는 25일 카타르 도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3-3 무승부를 거뒀다. 말레이시아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컵] ‘말레이와 무승부’ 클린스만 감독 “”상대 PK 등 판정 아쉬워””Next: 佛 극우 르펜, 독일 극우정당과 거리…이민자 정책 이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