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괴롭히며 ‘유종의 미’ 거둔 김판곤 감독 “환상적인 결과 얻어, 한국이 우승하길 바란다”[SS도하in]

    ‘조국’ 괴롭히며 ‘유종의 미’ 거둔 김판곤 감독 “환상적인 결과 얻어, 한국이 우승하길 바란다”[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환상적인 결과를 얻었다. 한국이 우승하길 바란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는 25일 카타르 도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3-3 무승부를 거뒀다. 말레이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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