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기념 ‘전 구장 사인회’ 추신수, 수원서 스타트…“100명 생각, 규모 줄여서 아쉽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은퇴시즌을 보내고 있는 SSG ‘추추트레인’ 추신수(42)가 기념 팬 사인회를 시작했다. 수원에서 스타트를 끊었다. 추신수는 2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T와 경기에 앞서 전 구장 사인회 첫 번째 순서를 진행했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부의 시] 날씨Next: 이주형, 선제 득점 성공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