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各自圖生 경쟁 속 올바른 가치보다 남을 앞서는 것에 마음 뺏겨””

    한국인의 마음과 행복에 대해 분석한 글이 화제다. 한준 연세대 교수는 문화일보 6월 13일자 기사를 통해 각자도생이 퍼진 우리 사회에 행복의 의미를 담은 기사를 게재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은 문화일보에 실린 기사 전문이다.””各自圖生 경쟁 속 올바른 가치보다 남을 앞서는 것에 마음 뺏겨””“우리 사회는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한 약자와 패자들에 대한 배려와 격려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한국인의 마음과 행복에 대해 사회과학적으로 분석한 한준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13일 “생존경쟁 에서 뒤처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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