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데이터동향] 중고거래 플랫폼, 추석 이후 이용자수 13.9% 증가

    고물가 현상이 길어지는 가운데 추석 이후 명절 선물을 중고로 되팔거나 싸게 사들이는 명절테크가 활발해지며 중고거래앱 거래량이 증가했다. 반론보도닷컴이 추석 끝난 첫주(10월 2일~10월 8일) 3대 중고거래 플랫폼(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의 이용자수를 살펴본 결과 직전주보다 이용자수가 평균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당근이 이용자수 1,263만명으로 중고거래앱 중 1위로 나타났다. 이어 번개장터(214만), 중고나라(78만) 순이다. 이용자수 기준으로는 당근마켓이 가장 눈에 띄었지만, 추석 직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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