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허미미, 57㎏급 결승행…28년 만의 여자유도 금메달 도전(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 유도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세계랭킹 3위 허미미는 29일 프랑스 파리 샹…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결승 진출에 하이파이브 나누는 한국 남자 양궁Next: ‘쉬지 않고 몰아치고 철통처럼 막았다’ 허미미 결승 진출, 한국 여자 유도 28년 만에 금메달 도전 [파리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