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몰아치고 철통처럼 막았다’ 허미미 결승 진출, 한국 여자 유도 28년 만에 금메달 도전 [파리2024]

    ‘쉬지 않고 몰아치고 철통처럼 막았다’ 허미미 결승 진출, 한국 여자 유도 28년 만에 금메달 도전 [파리2024]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올림픽 챔피언 상대로 씩씩하게 몰아쳤다. 한국 허미미(22)가 28년 만에 여자 유도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준결승 무대에서 불굴의 정신을 발휘하며 정상 결전 무대에 올랐다. 허미미는 29일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열린 57㎏급 준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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