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결승 진출의 기쁨을 나누는 허미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29일(한국시각) 파리 샹드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유도 -57㎏ 준결승전에서 브라질 하파엘라 실바를 상대로 절반승을 거둔 뒤 김미정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4. 7. 29. 파리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쉬지 않고 몰아치고 철통처럼 막았다’ 허미미 결승 진출, 한국 여자 유도 28년 만에 금메달 도전 [파리2024]Next: 남아공 주마 前대통령 친정 여당 ANC서 결국 제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