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프리킥골’ 이강인, 자책골서 득점 인정받고 3차전 베스트11까지 선정…韓서 유일 두 번째 [아시안컵]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클린스만호’에서 존재 가치가 커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AFC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회 조별리그 3차전 12경기를 통틀어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인 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생들에게 종이 던진 담임교사…아동학대 혐의 조사Next: [인사] 대한체육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