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33연승 깨진 조코비치 “”메이저 대회 최악의 경기””

    호주오픈 33연승 깨진 조코비치 "메이저 대회 최악의 경기"
    결승 오른 신네르, 지난해 이탈리아를 47년 만에 데이비스컵 우승으로 견인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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