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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물류센터서 쓰러진 30대 근로자…체온 41도 육박(종합)

    한진택배 물류센터서 쓰러진 30대 근로자…체온 41도 육박(종합)
    중환자실 입원…대전노동청 “”의식 없다 회복돼””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 한진택배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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