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중고폰 기록 ‘완전 삭제’ 서비스 확대…전국 ‘U+진단센터’ 100개 매장 운영

    LGU+, 중고폰 기록 ‘완전 삭제’ 서비스 확대…전국 ‘U+진단센터’ 100개 매장 운영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들의 안심 중고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말까지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이하 U+진단센터)’를 전국 100개 지점으로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중고폰 직거래 시 개인정보가 남아 있어 고객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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