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단 MVP 임시현 父 “”지금처럼만 잘해주길””

    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단 MVP 임시현 父 "지금처럼만 잘해주길"
    아버지 임지환씨, 딸 활약 지켜본 소감 밝혀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지금처럼만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1일 폐막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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