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미쳤다’ 저지, 또 홈런 ’48호’→63홈런으로 가버려

    '폼 미쳤다' 저지, 또 홈런 '48호'→63홈런으로 가버려
    [동아닷컴] 정말 미쳤다. 홈런왕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사흘 연속 장쾌한 대포를 터뜨리며, 마침내 60홈런 페이스에 올라탔다. 뉴욕 양키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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