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 올해 포도왕에 류순걸씨 뽑혀 2년 ago57년 ago01 mins (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올해 포도 농사를 가장 잘 지은 ‘포도왕’ 최우수상에 류순걸(66·학산면)씨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박정덕(43…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맥주·통닭으로 더위 날리자””…예산상설시장서 30일부터 축제Next: 전남도, 2025년부터 ‘1~18세 출생기본수당’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