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여자복식, 銀 1개·銅 2개 ‘확보’+결승 ‘한국 대진’ 가능…“꼭 금메달 따야죠”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탁구가 여자복식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확보했다. 서수연(38·광주광역시청)-윤지유(24·성남시청)조가 WD5 등급 결승에 올랐다. 강외정(58·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이미규(36·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조와 정영아(45·서울시청)-문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대’ 출신 정근우 “약국에서도 ‘연고 달라’ 말 안 한다” 각오 밝힌 ‘연고전’Next: 日정부 예산 요구액 ‘역대 최대’ 1074조원…””더 늘 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