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몸 풀었는데…’ KIA 스타우트, KBO리그 데뷔전서 4이닝 5실점

    ‘야심차게 몸 풀었는데…’ KIA 스타우트, KBO리그 데뷔전서 4이닝 5실점
    KIA 타이거즈의 단기 대체 외국인투수 에릭 스타우트(31)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스타우트는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해 4이닝 동안 4안타 2홈런 2사사구 6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최고구속 151㎞ 직구(36개)와 슬라이더(22개), 컷패스트볼(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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