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정장, 배바지 어디 갔어? ‘자율 속 기강’ 홍명보가 달라졌어요 2년 ago57년 ago01 mins 말쑥한 정장 차림의 장정들이 트렁크를 끌고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정문에서 삼삼오오 걸어왔다. 짧지 않은 거리를 걸어 숙소동 입구로 들어선 뒤에는 큰 목소리로 스태프에게 예의바르게 인사했다.2014브라질월드컵을 1년여 앞둔 11년 전 ‘홍명보호’의 소집 풍경이다. 취임 일성…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페르난데스·가르시아의 나라 ‘쿠바·멕시코’ 대표팀 한국서 ‘K-영건즈’와 프리미어12 전초전Next: 북한, 9·9절 분위기 띄우기…전시회·웅변모임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