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정장, 배바지 어디 갔어? ‘자율 속 기강’ 홍명보가 달라졌어요

    [현장리포트] 정장, 배바지 어디 갔어? ‘자율 속 기강’ 홍명보가 달라졌어요
    말쑥한 정장 차림의 장정들이 트렁크를 끌고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정문에서 삼삼오오 걸어왔다. 짧지 않은 거리를 걸어 숙소동 입구로 들어선 뒤에는 큰 목소리로 스태프에게 예의바르게 인사했다.2014브라질월드컵을 1년여 앞둔 11년 전 ‘홍명보호’의 소집 풍경이다. 취임 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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